종합
조선일보
2026-06-25T21:00:00
세입자에 35만원 수리비 떠넘긴 갑질 집주인, 보다 못한 배관공의 참교육
원문 보기[땅집고] “근데 아저씨들은 (배관을) 뚫어만 주지, 왜 별 참견을 다해요?” 최근 월셋집에 입주한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싱크대 하수구 배관이 막히면서 집주인과 갈등을 빚게 됐다고 밝힌 한 세입자 사연이 네티즌들의 분노를 부르고 있다. 배관 전문 수리 기사를 부른 결과 수리비로 35만원이 나왔는데,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이 비용을 막무가내로 떠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