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5:45:22

“40년째 미완성”…하메네이 장례식장이 드러낸 이란의 민낯

원문 보기

지난 4일(현지 시각)부터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이 시작된 가운데, 장례식이 열린 테헤란 중심의 대규모 예배시설 ‘이맘 호메이니 그랜드 모살라’를 두고 하메네이 정권의 무능을 보여주는 상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