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01:06:53
‘김수현 의혹 제기’ 김세의 검찰 넘겨지자…광고주 손배소도 속속 재개
원문 보기배우 김수현(38)씨를 상대로 광고주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잇따라 재개된다. 김씨와 관련한 의혹을 제기해 온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50) 대표가 최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지면서, 그동안 중단됐던 민사 재판도 다시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배우 김수현(38)씨를 상대로 광고주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이 잇따라 재개된다. 김씨와 관련한 의혹을 제기해 온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50) 대표가 최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지면서, 그동안 중단됐던 민사 재판도 다시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