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0T21:30:00

중저신용자 채권매각 56% 쑥…포용금융 비용 부담 눈덩이[only이데일리]

원문 보기

이재명 정부가 “건전성만 보다 금융소외를 키웠다”며 포용금융 확대에 나섰지만 금융권 안팎에서는 새로운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중저신용자와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데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체와 부실, 손실 비용은 과연 누가 부담할 것이냐는 것이다.실제 은행권에서는 중저신용자 대출 채권 정리가 빠르게 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