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1T08:47:00

환율 1530원 돌파, 코스피는 5000선도 위태···전쟁 한달,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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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30원을 돌파한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성동훈 기자원화 가치와 코스피 지수가 모두 전쟁 이후 최저점을 기록하면서 국내 금융시장의 ‘하방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30원을 넘었다. 코스피는 4% 넘게 급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