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07:44:22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어”…월드컵 중계권 협상 진통
원문 보기지난달 22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막을 내린 가운데 JTBC가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의 재판매 협상에 나섰지만, 지상파 내부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JTBC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열릴 모든 올림픽과 월드컵의 중계권을 사들였다. 하지만 첫 중계인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은 흥행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