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3T06:54:00
파국으로 끝난 종전 협상…한숨 깊어진 산업계 “진정한 위기는 지금부터”
원문 보기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불가피업계 고유가·물류대란 부담 더 커져정유사·석화사 대체 물량 확보 난항일선 공산품 제조 차질도 길어질 듯지난달 31일 서울 남대문시장의 한 포장재 가게에 단열재 겸 포장재로 사용하는 일명 ‘뽁뽁이’가 텅 비어 있다. 가게 관계자에 따르면 하루 200개씩 들어오던 물량이 이번 중동 사태 이후 끊긴 상태다. 문재원 기자미국과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