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24T05:41:00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갈 길 먼데…파나마운하 가뭄 경보에 긴장하는 해운·정유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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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운하청, 7월1일부터 일부 선박 출입 제한엘니뇨로 극심한 가뭄 예상에 “수량 관리 필요”원유 수입처 다변화에 중요 통로 된 파나마운하“2024년 같은 가뭄 연출되면 타격 불가피” 우려선박들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파나마운하를 통과하기 위해 파나마시티에서 대기하고 있다. AFP연합뉴스파나마운하청(ACP)이 다음 달부터 파나마운하 출입 기준을 강화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