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5:44:00

10년 만에 돌아온 여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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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종합격투기의 ‘전설’ 론다 로우지(39·미국)가 10년 공백을 깨고 링으로 돌아온다. 미 격투기 전문 매체 MMA파이팅에 따르면, 로우지는 이달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여성 격투기 1세대 스타’ 지나 카라노(44·미국)와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 경기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