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9T06:58:04
삼성전자 노사 '상한 폐지·배분 비율' 평행선…중노위 조정안 주목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시한을 이틀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 협상에 돌입했지만 성과급 상한제 폐지와 부문·사업부 배분 비율을 둘러싸고 막판까지 진통을 겪고 있다.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조정안 제시 가능성을 거론하며 중재에 속도를 냈으나 핵심 쟁점에서 노사 모두 기존 입장을 고수하는 양상이다. 19일 중노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중노위 조정회의실에서 2차 사후조정 이틀째 회의를 재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과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