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6:05:46

鄭 “문책 필요해” vs 金 “정치 공세 부적절”…레버리지 ETF 놓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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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약 50조원 이상의 손실을 입힌 것으로 알려진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사태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정 후보는 “총리 재임 당시 김 후보가 회의를 주재했다”며 “책임을 묻는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후보는 “과도한 정치 공세”라며 부적절한 주장이라고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