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8T01:50:00
폭염에 운전면허 시험도 멈춘다…"체감온도 38도 이르면 기능시험 중단"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자동차운전면허 시험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다음주부터 자동차운전면허 시험도 한시적으로 축소되거나 중단됩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폭염 경보와 폭염 중대 경보가 이어지면서 운전면허 기능 시험도 현장 판단에 따라 온열질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축소 운여하거나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시험 응시자와 현장 근무자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공단은 응시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오전 시간대에 기능 시험을 집중 편성하고, 체감 온도가 35도 이상 오르면 시험 횟수를 조정하고, 38도에 이르면 중단한다는 방침입니다. 각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이동식 야외 에어컨과 그늘막을 설치하고 양산을 비치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조치도 시행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공식 누리집과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