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1:47:00 '이럴 수가, 너무 급했나' 2023 GG 김하성의 뼈아픈 송구 실책→실점, 무안타 침묵까지…팀은 패배, QS 호투한 사이영상 투수는 패전 [ATL 리뷰] 원문 보기 [OSEN=홍지수 기자] 애틀래낱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