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22:29:00
‘친일 후손’ 하영, ‘중증’ 자진하차..변동無 ‘승산’은 대략난감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김채연 기자] 배우 하영이 중증외상센터 에서 하차한다.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파 논란 이후 3주 만에 내린 결정이다. 반면 하영의 또 다른 차기작인 승산 있습니다 는 교체 없이 촬영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하영이 중증외상센터 에서 하차한다.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파 논란 이후 3주 만에 내린 결정이다. 반면 하영의 또 다른 차기작인 승산 있습니다 는 교체 없이 촬영을 마무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