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3:57:40
하와이 본섬 155년 만에 허리케인 강타…공항 폐쇄 잇따라
원문 보기허리케인 ‘랄라’(Lala)가 미국 하와이에 접근하면서 강풍과 폭우가 이어지고 있다. 하와이에서 가장 큰 섬인 빅아일랜드가 허리케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건 155년 만에 처음이다.15일(현지시간) 하와이섬 해발 4000피트(약 1220m) 고지대에 위치한 볼케이노 빌리지의 한 도로가 침수돼 있다. (사진=AFP)1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