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1T14:20:13

‘전 국민 무료’ 모두의 AI, 고도화 기능은 유료화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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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모두의 AI’를 운영할 민간 기업이 유료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모두의 AI는 국산 AI 모델을 활용한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 국민에게 무료로 제공해야 하는 필수 기능을 제외한 연계 서비스는 유료로 운영할 수 있으며 광고 등 수익모델도 공공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기업이 자율적으로 마련한다.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모두의 AI’ 사업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사업자 2곳 또는 3곳을 선정해 12월 전 국민 대상 서비스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