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1:26:00
‘돈봉투 제명’ 김관영 “참담...도민에 대한 책무 버리지 않겠다”
원문 보기돈봉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2일 “상상하지 못했던 제명 결정에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제 상황을 충분히 전할 기회조차 없이 당은 (제명을) 결정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돈봉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2일 “상상하지 못했던 제명 결정에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제 상황을 충분히 전할 기회조차 없이 당은 (제명을) 결정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