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5T17:49:40
쏟아지는 AI 영상… 네이버·유튜브, 수익화 문턱 높인다
원문 보기네이버가 14년 만에 네이버TV를 접고 동영상 서비스를 ‘클립’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창작자의 광고 수익화 문턱도 높아진다. 구독자와 조회수 기준이 강화되고 창작자 몫의 광고 수익 배분율도 낮아진다. 유튜브도 내년부터 신규 창작자의 광고 수익화 기준을 두 배로 올린다.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콘텐츠를 손쉽게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되자 플랫폼들이 단순 조회수보다 이용자의 실질적인 관심과 창작자의 기여도를 따지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25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네이버는 오는 9월 30일 롱폼(긴 영상) 중심의 네이버TV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