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21:41:00

사망자 25%가 뇌질환이라니 충격적 결과, 미식축구가 이렇게 위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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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미식축구가 치명적인 건강 문제와 연결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사망한 전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중 최소 25%가 만성 외상성 뇌병증(CTE)을 앓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 밝혔다. 2016년부터 2021년 사이에 NFL 경기에 한 번이라도 출전하고 사망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에서 최소 25%가 만성 외상성 뇌병증(CTE)을 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는 것. 영국 의학 저널에 발표된 매사추세츠 종합 브리검 병원 연구진은 NFL 선수들이 겪는 머리 충격과 CTE로 알려진 퇴행성 뇌 질환 사이의 연관성을 더욱 심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