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8T02:37:00

2부제 시행 첫날, 세종 도심·청사 주변 ‘한산’···“장기간 지속되면 불편 커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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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차량 2부제(홀짝제) 시행 첫날인 8일 공무원들이 걸어서 정부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공공부문 차량 2부제(홀짝제) 시행 첫날인 8일, 정부청사가 모여있는 세종시의 도심과 청사 내·외 주차장은 대체로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도심지에서 아침 출근길 차량은 눈에 띄게 줄었고, 청사 지하와 옥외 주차장은 듬성듬성 빈 공간이 많았다. 도심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