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28T00:40:02
“인프라 수행 역량 입증”…GS건설, 호주 NEL 15.6m 터널 굴착 완료
원문 보기2021년 호주 건설시장 첫 진출 빅토리아주 도로·터널 PPP 사업 2028년 말 개통 목표 “후속 공정 안전관리 최선”GS건설이 호주 멜버른 NEL(North East Link..
2021년 호주 건설시장 첫 진출 빅토리아주 도로·터널 PPP 사업 2028년 말 개통 목표 “후속 공정 안전관리 최선”GS건설이 호주 멜버른 NEL(North East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