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9:22:00

[단독]‘알바→성형외과 취업’ 프리스틴 정은우 “은퇴 후회·미련無..제2인생 충실”(인터뷰 종합)

원문 보기

[OSEN=김나연 기자] 아이돌 가수 활동을 끝내고 인생의 한 챕터를 마무리 지은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서의 새출발을 알렸다. 청춘을 다 바쳐 치열히 살아왔던 만큼 더는 미련이 없다고 밝힌 그는 현재의 직업에 충실하며 후회 없이 살아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