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7T11:12:00

강훈식 실장, 카자흐·오만·사우디 ‘원유 특사’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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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럴이라도” 대체 공급처 강조하반기 2차 추경 가능성 선 그어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전략경제협력특사 자격으로 7일 오후 출국해 카자흐스탄·오만·사우디아라비아 3개국을 방문한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라 수급 불안이 커진 원유와 나프타를 추가 확보하려는 조치다. 청와대는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에 대해선 “너무 앞서 나간 얘기”라고 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