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7:16:15
정원오, 장특공 논란에 “1주택자 권리 보호...갈등 유발 말라”
원문 보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폐지 논란과 관련해 “투기 목적이 아니라면 1가구 1주택자의 권리도 보호돼야 한다”고 21일 밝혔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폐지 논란과 관련해 “투기 목적이 아니라면 1가구 1주택자의 권리도 보호돼야 한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