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5:31:00
더 독해진 열대야… 26도이상 비율 60년새 5배 증가
원문 보기유럽중기예보센터(ECMWF) 연구팀이 1950년부터 2024년까지 세계의 ‘열(熱) 스트레스’ 변화를 분석한 결과, 열대야가 10년마다 평균 이틀씩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23일 발표했다. 특히 열대야 가운데 밤사이 최저 체감 온도가 26도 이상인 비율은 1965년 2.2%에서 2024년 11.4%로 60년 새 5배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