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15:43:00
손등 멍·발목 부종·꾸벅꾸벅 조는 모습… 대선 전보다 10㎏ 찐 트럼프, 건강 괜찮나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체중이 대선 출마 당시보다 1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내에서 건강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올해 80세인 트럼프는 최근 손등의 멍과 발목 부종, 공식 행사 도중 조는 모습 등으로 건강 상태에 대한 관심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