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2:12:00

세븐틴, 투어로 1328억 벌었다…美 빌보드 2026 반기 ‘톱 투어’ 7위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또 글로벌 위상을 확인시켜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