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4:56:3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로 BTS 월드투어 ‘아리랑’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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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하이브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월드투어 ‘아리랑’에서 협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신제품 ‘갤럭시 S26 울트라’를 활용해 콘서트 현장의 생생한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자사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브가 공연 개최 도시에서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젝트 ‘BTS 더 시티’에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