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7T05:24:16
리센느 소속사 "악플 제보 받습니다"… 전용 신고 사이트 개설
원문 보기그룹 리센느(RESCENE)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악성 게시물과 저작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한 전용 신고 창구를 마련하며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나섰다.리센느(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