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31T08:48:26

10년 일한 집서 명품 훔친 가사도우미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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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일한 가정집에서 핸드백과 신발 등 수천만 원 상당의 명품을 훔친 가사도우미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형사3단독 안희경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