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5:20:28
종합특검 “용산에 ‘김건희 집무실’ 있었다”…金 “뒤늦게 소규모 설치”
원문 보기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부터 용산 대통령실에 김건희 여사를 위한 집무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부터 용산 대통령실에 김건희 여사를 위한 집무 공간이 마련돼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