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5T11:07:51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노사 모두 만족할 접점 찾도록 소통”
원문 보기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한쪽에 치우침 없이 노사 모두가 만족할 만한 접점을 찾도록 최선을 다해 소통해야 한다”며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찬희 위원장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5일 발간한 ‘2025 연간보고서’에서 발간사를 통해 현재 시점을 경영과 준법, 노조와 회사, 삼성과 국민이 ‘2인3각’의 묘를 발휘해 조화와 협력을 이뤄내야 할 때라고 진단하며 이같이 밝혔다.이 위원장은 “출범 당시 특수한 상황과 조직의 생경함 때문에 한시적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위원회가 벌써 4기째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