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21:40:00 ‘구단 최초 한만두 허용’ 하필 1순위 유망주 2명이 맞았다, 성장통 대체 언제 끝날까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투수 박준현(19)이 데뷔 후 최악의 투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