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5T12:03:00

르노 회장 “한국 시장 점유율 올리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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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군 확장, 전동화 전환 가속”최근 방한한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그룹 회장이 “한국에서 공격적인 물량 확대보다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랑 콜레오스, 필랑트 등 인기 차종과 고수익 모델을 앞세운 실수요 기반의 판매 전략을 통해 질적 성장을 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프로보 회장은 지난 3일 서울 서초구에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