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5:49:00
누가 이정후를 천재라고 했나, 애틀랜타 선수가 감격한 이유 "초반에 힘들어했는데…뼈 빠지게 노력하는 선수"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정든 동료와 이별했다. 샌프란시스코 입단 후 가까이서 적응을 도운 외야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35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캔자시스티 로열스로 트레이드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