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3:51:00
아스날 퇴장이 맞았다! "PL 요즘 왜 이래?" 홀란 소신발언→오심 '공식 인정'..."마갈량이스, 폭력 행위로 레드카드 받았어야"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의 작심발언이 옳았다. 그에게 박치기를 가한 아스날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30)가 레드카드를 받았어야 한다는 사후 평가가 나왔다.
[OSEN=고성환 기자]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의 작심발언이 옳았다. 그에게 박치기를 가한 아스날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30)가 레드카드를 받았어야 한다는 사후 평가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