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4:57:00

"후계자 실수로 영광 차지할 기회 무산" 비난 폭발…벨기에 '황금세대' 눈물의 안녕→"굴욕감 느끼지 마!" 가르시아 감독 작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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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쉬운 플레이 한 번에 '황금세대'가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