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21:29:00 '월드컵으로 인생역전' 카보베르데 돌풍주역 보지냐 골키퍼 "월드컵 후 브라질리그 가고 싶다" 원문 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신데렐라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40)가 새로운 소속팀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