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4T00:27:00

주차장 화재로 뼈대만 남았다…송도 물류센터 트레일러 3대 전소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14일 저녁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물류센터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한 물류센터 주차장에서 불이 나 트레일러 3대가 모두 탔습니다. 어제(13일) 저녁 8시 7분쯤 연수구 송도동 물류센터에 주차되어 있던 트레일러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길이 주변 차량으로 옮겨 붙으면서 트레일러 세 대가 완전히 전소했습니다. 인천 송도소방서는 1억 2천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고 추산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후 소방관 80여 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25분 만에 진화를 마쳤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룸 쪽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