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15:46:00

전·현 군수 3번째 ‘리턴 매치’… 한왕기 “청년 일자리” 심재국 “복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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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한왕기(67) 전 군수와 국민의힘 심재국(70) 현 군수가 맞붙는 ‘리턴 매치’다. 한 전 군수와 심 군수는 2018년, 2022년 선거에 이어 세 번째 대결을 벌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