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8:44:31

尹 ‘여론조사 무상 수수’ 징역 2년 선고 후 “사법부 미래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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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수수’ 혐의에 실형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이 “우리 사법부의 미래가 참 걱정”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는 13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396만3600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