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06:35:42

"K브랜드 지켜야"…한·중 상표전문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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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중국 상표법이 대대적으로 개편되는 가운데 중국 시장에서 K브랜드의 상표 선점과 위조·모방품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한·중 상표 전문가 협력체계가 강화된다.18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관에서 대한변리사회와 중국상표협회가 한·중 상표·브랜드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변리사회 제공)대한변리사회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