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5:45:00
‘스페이스X 경쟁자’ 블루오리진 로켓 시험 중 폭발
원문 보기항공우주 기업 블루오리진의 대형 재사용 로켓 ‘뉴 글렌’이 28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 기지에서 폭발해 일대가 거대한 화염에 휩싸였다. 인근 주택이 흔들릴 정도로 강한 폭발이 발생했지만 블루오리진 측은 “최종 엔진 점검을 위해 시험하는 과정에서 이상이 발견됐다”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작은 사진은 폭발 전 로켓이 발사대에 장착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