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23:33:00

"맨체스터는 내 고향이지만 가도 딱히 할 게 없어" 첼시 에이스, 맨유 향수병+이적설 논란 '싹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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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첼시 핵심 미드필더 콜 파머(24)가 직접 입을 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적설이 잠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