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8T07:00:00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GLP-1 시대, 디지털 관리가 표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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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헬스케어가 오는 7월 인공지능(AI) 건강관리 플랫폼 '파스타'에 풀 에이전트 AI를 적용한다. 사용자 생활패턴과 건강 맥락을 이해해 맞춤형 행동 변화를 유도함으로써 비만치료제와 디지털 헬스케어 앱을 결합한 새로운 관리 모델을 제시한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치료제가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를 내는 것은 이미 입증됐지만 이를 얼마나 오래 유지하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라며 “위고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