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02:47:16
"아빠, 난 유럽 갈래" 호날두 주니어의 '배신', 가족 반대에도 사우디 아닌 빅클럽行 원해…레알→뮌헨→PSG, 관심 폭발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와 아들의 '꿈'이 엇갈릴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와 아들의 '꿈'이 엇갈릴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