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3T09:56:44
“손가락 베였다” 스스로 신고…지인 살해 50대 구속
원문 보기술자리 말다툼 중 흉기 휘둘러 60대 여성 숨져 신고 출동한 구조대, 현장서 심정지 피해자 발견 경찰, 부검 진행…범행 경위·동기 집중 수사지인과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둘러 60대..
술자리 말다툼 중 흉기 휘둘러 60대 여성 숨져 신고 출동한 구조대, 현장서 심정지 피해자 발견 경찰, 부검 진행…범행 경위·동기 집중 수사지인과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둘러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