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8T06:20:00

'남성 유혹 강의'로 52억 번 中 여성…SNS 퇴출 후 활동 재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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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성적 매력' 관련 강의로 이름을 알린 한 인플루언서가 계정 정지 이후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에 거주하는 저우위안은 '성적 지능의 대모'(Godmother of sexual int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