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1:21:00

'성매매 벌금형' 지나, 구릿빛 비주얼 호주서 활동재개 근황 "일하러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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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가수 지나(G.NA)가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