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5-24T21:15:01 [생각해봅시다] ② 나무 21만 그루 분량 공보물, 10명 중 1명만 정독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각 가정에 곧 도착할 6·3 지방선거 공보물을 두고 제도 개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